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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7개월만에 4000억 대박친 20대

기사승인 : 2023-12-26 14:41 기자 : 강인구

20대 중국계 여성 두 명이 창업한 AI관련 스타트업 피카(Pika)가 창립 1년 만에 4000억원에 가까운 기업 가치를 인정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피카는 5500만 달러(716억원)의 투자 유치를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 회사는 스탠퍼드 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이었던 두 창업자에 의해 지난 4월에 설립되었으며, 최근에는 AI 동영상 생성 서비스 앱 '피카 1.0'을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피카의 공동 창립자 궈는 메타의 AI 연구 부서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했고, 멍은 생성형 AI와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공동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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