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12-22 14:26 기자 : 강인구
국내에서 새로 창업한 기업의 1년 생존 확률은 64%, 5년 생존 확률은 34.3%로 조사됐다.

통계청 '2022년 기업생멸통계'에 따르면, 창업기업 1년 생존률은 전기·가스·증기분야는 90.3%, 보건·사회복지 분야는 85.6%, 금융·보험업은 51.9%로 나타났다.
운수·창고업과 농림어업은 1년 생존율이 증가한 반면 도소매업과 제조업은 감소했다.
지난해 국내 기업은 735만3000개로 집계되었으며, 신생기업은 99만7000개로 전년에 비해 3.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