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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등록 반려동물 업소 등 41곳 적발

기사승인 : 2023-11-29 13:01 기자 : 김지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반려동물 관련 업소 특별점검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업소 4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행정처분 이력이나 민원 신고가 빈번한 동물판매·생산·수입·미용업소 118곳으로, 무등록 영업 동물위탁업소 1곳과 동물미용업소 4곳을 입건하고, 영업시설 기준 위반과 폐업 신고 미이행 업소 35곳에는 행정처분 조치를 했다. 

동물보호법 위반 시 최대 1년 징역 또는 1천만원 벌금 부과된다. 불법 행위는 스마트 불편신고 앱과 신고센터를 통해 제보 가능하며,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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