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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입양·교육 이끌 '동대문 동물복지센터' 개관

기사승인 : 2023-11-13 13:47 기자 : 김지윤

서울시는 유기동물 입양과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을 이끌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을 13일 개소한다.

동대문센터는 2017년 마포센터, 2020년 구로센터에 이은 세 번째 서울형 동물복지지원시설이다.

센터는 유기동물 입양을 늘려 안락사를 줄이고,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학교를 늘려 반려동물과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이다.

센터는 유기동물 보호·입양과 길고양이 중성화 및 반려동물 시민학교, 어린이 동물보호 교육, 반려동물 안심서울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물에 대한 중재 프로그램과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한 동물 기질평가 등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동물 관련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개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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