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11-07 13:18 기자 : 김지윤
경기도는 동물 입양 문화 확산과 '반려마루' 개관에 맞춰 추진한 '평생 가족 찾기,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누리집 누적 방문자 수가 20만 명, 참여자 수가 3만 50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부터 진행된 공익캠페인은 지난 9월 2일 화성시의 한 번식장에서 1천 마리가 넘는 강아지들을 구조한 화성시 번식장 강아지 구조사건을 계기로 진행됐다.
공익캠페인에서는 반려동물 입양 이야기, 화성시 구조견 입양안내, 반려마루·경기도 동물복지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이벤트는 또 하나의 가족 서약서를 확인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반려동물의 이름이 새겨진 키링 형태의 '반려고리'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공익캠페인은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다음' 포털에서 '반려마루 캠페인',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캠페인'을 검색하거나, 온라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