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10-16 14:09 기자 : 김지윤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예방백신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 4만개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무상 지원하며, 대상은 3개월령 이상 개와 고양이다.
반려동물 보호자는 접종 시술료 1만원을 동물병원에 지불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광견병 접종 지원 사업에는 모두 824개 동물병원이 참여하며, 참여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