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9-15 13:40 기자 : 김지윤
서울 중랑구는 16일 오후 3시부터 반려인, 비반려인, 반려동물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구는 용마폭포공원 원형광장에서 ‘2023 중랑 동행(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축제는 체험·전시·공연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8월에 진행된 ‘동행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부에서는 돌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0인조가 ‘동물’을 주제로 한 영화 주제곡 및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라이온킹, 알라딘, 캣츠,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다채로운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