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아이틴뉴스문화

HOME > 문화

수원재즈페스티벌, 16일 광교호수공원서 개최

기사승인 : 2023-09-07 12:16 기자 : 임향숙

수원시는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와 연주자들을 만날 수 있는 '2023 수원재즈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재즈페스티벌은 '스트릿재즈 빅밴드'인 바스커션의 공연으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4년 만에 다시 수원 관객들을 만나는 자리이다. 객석 주변에서 퍼레이드를 해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이어 재즈피아노계를 대표하는 4명의 테크니션으로 구성된 4 Men's Piano(포맨즈 피아노)가 솔로 연주를 한다. 대한민국 대표 탭댄스팀 All That Rhythm(올댓리듬)은 탭댄스와 재즈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우리나라 펑키재즈의 거장 트롬보니스트 이한진이 이끄는 The National Big Band(더 내셔널 빅밴드)의 공연도 볼 수 있다.

수원재즈페스티벌에서 디즈니 메들리 유튜브 영상 2030만 뷰 주인공 이희주와 재즈가수 노동림이 더 내셔널 빅밴드와 협연한다. 상세한 공연 정보는 수원재즈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수원재즈페스티벌은 무료 공연이다. 돗자리를 준비해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저작권자ⓒ 아이틴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