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아이틴뉴스문화

HOME > 문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오늘 K팝 슈퍼 라이브로 대미 장식

기사승인 : 2023-08-11 13:20 기자 : 임향숙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K팝 슈퍼 라이브' 콘서트와 함께 막을 내리게 된다. 

콘서트는 오늘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공연에는 NCT드림, 마마무, 뉴진스, 몬스타엑스 유닛인 셔누·형원, 강다니엘, 더보이즈, 있지, 제로베이스원, 권은비, 조유리, 홀리뱅, 싸이커스, 피원하모니, 리베란테, ATBO, 카드, 프로미스나인, 더뉴식스, 아이브 등 총 19개 팀이 무대에 선다.

공연은 배우 공명과 있지의 유나, 뉴진스의 혜인이 진행하며, 방송은 KBS 2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6일에 새만금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날씨와 태풍의 영향으로 1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으로 조정되었다. 이로 인해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는 결방되고, 해당 가수들은 'K팝 슈퍼 라이브' 무대로 오르게 되었다.

[저작권자ⓒ 아이틴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