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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비용 가장 높은 곳은 '베이커리', 가장 낮은 곳은 '피자전문점'

기사승인 : 2023-08-07 16:36 기자 : 강인구

대출 전문 빅데이터 핀테크 기업 핀다는 상권 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통해 올 상반기 자영업 창업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사진=핀다 제공)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창업비용이 낮은 톱3 업종은 피자전문점과 치킨·닭강정(1억1768만원), 카페(1억2394만원)로 조사됐다.

반면 평균 창업비용이 높은 톱3 업종은 베이커리(2억9415만원), 버거전문점(2억1,958만원), 국물요리(2억1,143만원)가 차지했다.

올해 창업 건수는 23만6820건로 지난해 상반기(21만2939건)보다 약 11.2% 증가했고, 폐업 건수는 전년 동기(19만9228건) 대비 약 9.0% 증가한 21만7214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영업 매장 증가율은 카페(10.19%), 퓨전세계요리(9.21%), 일식(9.13%) 순으로 높았고, 창업 증가율로 보면 중식(18.55%), 기타음식점(17.74%), 한식(13.96%)이 톱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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