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8-02 12:22 기자 : 강태영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임직원이 고향주부모임중앙회 및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된 '클린봉사단'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일 전북 익산의 폭우 피해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농협 제공)
이번 지원활동에는 고향주부모임중앙회·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시·도회원 및 전북지역 회원과 농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세탁, 청소 및 가재도구 정화활동 등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클린봉사단'은 재해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상시 운영하는 조직으로 발생빈도가 잦아지는 재해재난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지원활동에 참여한 김민자 지역사회공헌부장은"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촌을 위해 고향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클린봉사단이 신속한 재해복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