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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반려동물 어릴수록 탄탄한 보장 원해

기사승인 : 2023-07-10 14:20 기자 : 김지윤

반려동물의 나이가 어릴수록 ‘펫보험’ 가입 수요가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KB손해보험은 ‘KB 금쪽같은 펫보험’의 한 달간 가입 계약 내용을 분석한 결과, 0세부터 2세까지의 어린 강아지가 전체 보험 가입 강아지 중 절반(49.6%)에 달했으며, 고양이도 0세부터 2세까지의 고양이가 전체 가입의 42.3%를 차지했다. 

아울러 해당 상품의 보장 기간을 분석한 결과, 5년 갱신형 상품 가입 비중이 3년 갱신형보다 높았다. 강아지의 경우 83.8%, 고양이의 경우 89.7%가 5년 갱신형 상품을 선택했다. 

가입자들은 평균 6만원 내외의 보험료를 지출하는 부담이 있더라도 탄탄한 보장을 원했다. 치료비 보장비율이 90%로 가장 높은 프리미엄 보장을 가입하면서 자기부담금이 없는 플랜의 가입 니즈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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