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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반려동물 자연휴양림' 3곳 시범 운영

기사승인 : 2023-07-04 12:07 기자 : 김지윤

경남도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자연휴양림 3곳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에서 운영 중인 '금원산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관의 기존 객실 2곳을 오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운영한다. 

또 향후 반려동물 전용구역 도입을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문객실 4실 신축, 반려동물 놀이터 등을 조성해 산림휴양 이용 동선을 분리 운영할 계획이다.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 반려동물 특화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해 8월 1일부터 산림휴양관 1동, 6실을 반려동물 동반객실로 시범운영하고 기존 시설의 리모델링을 통해 내년 1월부터는 모든 객실이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전문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하동군 ‘구재봉자연휴양림’도 숲속의집 1객실을 대상으로 올해 8월 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비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동물 동반 자연휴양림 객실 예약은 ‘숲나들e’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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