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6-30 12:11 기자 : 김지윤
광주 우치동물원에 그랜트얼룩말 새끼 2마리가 태어났다.

(사진=광주우치동물원 제공)
우치동물원에는 현재 암컷 2마리와 수컷 1마리, 새끼 1마리 등 4마리가 살고 있다.
이중 암컷 ‘망이’가 지난 5월 ‘오이’(수컷)를 낳은 데 이어, 6월에는 ‘포스’가 ‘토리’(암컷)를 낳으면서 새끼가 3마리로 늘었다.
한 달 간격으로 태어난 오이와 포스는 어깨 높이 1m 정도로 저마다 엄마 얼룩말의 보살핌을 받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우치동물원은 자연에서도 보기 힘든 얼룩말 새끼가 어미젖 먹는 장면을 관람객들이 볼 수 있도록 그랜트얼룩말들이 사는 ‘얼룩말사’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