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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초기 창업가 최대 5천만원 대출 지원

기사승인 : 2023-04-27 13:44 기자 : 강인구

전북도가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전북도는 전북신용보증재단, 농협, 전북은행과 함께 ‘청년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창업자들의 초기 운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출 지원한도는 최대 5천만원으로, 8년간 거치 방식과 분할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상환에 대한 압박감도 줄었다. 대출금을 조기 상환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한다.

신청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은행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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