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4-24 15:48 기자 : 김지윤
서울시는 반려동물 교육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시민학교는 어린 반려견의 예절교육부터 반려묘·반려견의 문제행동 교정, 노령 시기 돌보는 방법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강아지 사회화 예절교육', '노령동물 돌봄교육', '원데이 산책훈련 교실' 등이다. 안전한 교육을 위해 모든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광견병 백신접종을 완료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동물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imal.seoul.go.kr/)에서 25일부터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구로 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무료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