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4-14 13:25 기자 : 강태영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8일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이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은 2017년 상암동 하늘공원 및 노을공원에 조성한 ‘자연과 함께 어울林 현대엔지니어林’ 숲에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식물을 식수함으로써 자연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40여 명이 참석해, 헛개나무, 상수리나무 등 140그루의 나무를 식수했다. 올해 3번의 행사를 추가로 진행해, 총 560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