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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예비·초기창업자 풀패키지 창업지원

기사승인 : 2023-03-22 17:03 기자 : 강인구

서울시는 중장년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풀패키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신규창업, 재창업 구분 없이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한 중장년 창업희망자와 초기 창업자를 주요 대상으로 교육, 멘토링, 입주 공간, 투자까지 두 가지 트랙으로 나눠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A트랙'에서는 50여명을 선발, 필수 소양을 위한 기본교육과 아이템 진단·분석을 통한 팀 구성을 돕고 최종 10개 팀을 구성, 성과 관리 전담 멘토링과 창업 단계에 맞춘 심화 교육도 제공한다.

도약기 초기기업 'B트랙'에서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 10곳을 선정, 멘토링과 컨설팅, 대·중견기업과 협업,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킹, 팀원 매칭(연결) 등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스타트업플러스(www.startup-plus.kr)'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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