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2-17 10:40 기자 : 편집부
힙합의 전설 우탱 클랜(Wu-Tang Clan)의 즈자(GZA) 공식 DJ인 디제이 심포니(DJ SYMPHONY)의 단독 워크샵과 애프터 파티가 3월 18일 토요일 서울 릿라운지(LIT LOUNGE)에서 열린다.

우탱 클랜은 1990년대 시작된 미국 힙합 그룹으로 힙합신 전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레전드 아티스트 집단이다. 우탱 클랜의 리더 즈자의 공식 DJ인 디제이 심포니는 15세부터 디제이로 프로 경력을 시작, 2006년부터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그룹 우탱 클랜의 디제이로 활동하고 있다.
릿라운지에서 열리는 이번 디제이 심포니 워크샵은 심포니 디제이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서울에서 최초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샵은 데모 및 실습이 포함됐으며 디제이가 되고 싶거나, 디제잉이 취미거나, 디제잉 스킬을 향상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디제이 심포니는 “많은 사람과 DJ의 진정한 예술을 공유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새로운 기술 시대에 디지털 DJ가 되기가 점점 더 쉬워지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다시 진정한 DJ가 되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고 이번 서울 방문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워크샵 종료 후에는 애프터 파티가 열리며 디제이 심포니와 디제이 보라(DJ Bora), 디제이 스케줄원(DJ Schedule 1)과 피나클(Pinnacle)이 함께 힙합, R&B, 트랩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 및 티켓 구매는 플래닛 허슬 공식 웹사이트(https://planethustle.com)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