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2-07 11:50 기자 : 편집부
미국뉴욕예술학회 한국평생교육예술원에서 주최하는 뉴욕 예술제 서울(United States of America New York Arts Society Festival in Seoul) 비대면 무료 음악회가 유튜브 채널에서 22일 열린다.

현재 한국의 클래식 음악은 그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지속,발굴>이라는 취지하에 NYAS 교수진이 들려드리는 클래식 음악회로 조금이나마 클래식을 사랑하는 인구가 증가 했으면하는 바램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영국의 피터 다이슨이 작곡한 봄을 기다리며 를 NYAS 총괄교수 권석준의 지휘로 국내 초연 되며, 참여 교수진으로는 박지현, 김아름, 오은혜, 이준서, 전다애 가 함께한다.
권석준 교수는 “예술성 높은 현대곡으로 준비 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은 한국전문예술인학회, 서울시지정비영리단체 베세토심포니&오페라(B.S.O),춘천시,용인시,고양시,인천시,성남시,용인시 소재의 예술단체들이 함께 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s://conservatory.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