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1-10 11:35 기자 : 강태영
서울 관악구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 주관으로 '2023년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13일 오후 2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대면으로 개최해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구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지방중기청에서는 ▲창업·벤처 ▲정책자금 ▲수출·판로 ▲R&D ▲소상공인 등 분야별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등 전문가의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관악구에서는 벤처·창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관악S밸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창업공간 제공 ▲자금지원 ▲투자유치 지원 등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하여 타 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가 가진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 청년이라는 지역의 자산을 바탕으로 관악구 낙성대동 중심의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신림창업밸리를 조성, 구 전체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창업중심지로 만드는 관악구의 역점 사업이다.
설명회는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설명회에 참여하면 자세한 지원사항이 담긴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책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