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9-30 11:02 기자 : 강이석
창녕군과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창녕군 제공)
창녕군 소속 자원봉사자 15명이 찬여해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정성을 듬뿍 담은 3종의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이웃을 위해 준비한 건강한 한 끼를 전달했다.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매년 IBK 기업은행이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이웃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은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