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9-27 10:36 기자 : 강이석
코트라는 서울 염곡동 서울나래학교의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코트라 제공)
봉사활동에 코트라 임직원과 가족 35명이 참여했다. 서울나래학교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지체장애 학생 120명이 다니는 공립특수학교다.
시멘트 상태인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넣어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밝고 안전하게 가꾸고자 코트라와 사회적기업 '더그림컴퍼니'가 벽화그리기 활동에 참여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