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9-15 10:47 기자 : 김지윤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치매 극복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과천시 제공)
과천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하여 치매 관리 중요성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21일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치매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장 부스는 누구나 치매 자가진단검사(SMCQ), 뇌파(스트레스)검사를 할 수 있으며 치매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