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8-23 11:28 기자 : 김지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마늘의 ‘혈압조절’ 효과가 입증돼 건강기능식품 고시형원료에 기능성 항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픽사베이)
농식품부는 마늘을 원료로 ‘혈압조절’ 효과를 가진 기능성식품 제품을 누구나 생산할 수 있도록 2020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시형 기능성 추가를 요청했다.
이는 지난 2020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시형 기능성 추가를 요청한 결과다.
식약처는 지난 16일 ‘마늘의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추가한다’라는 내용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이로써 마늘의 기능성은 기존 '콜레스테롤 개선'에 이어 '혈압조절' 기능이 8년 만에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