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8-22 10:31 기자 : 강이석
한국마사회는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을 위해 5천만 원 성금 기부와 함께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는 최근 이어진 폭우로 인해 국민들의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서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돕기 위한 취지로 이번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 및 기부를 결정했다.
이에 지난 18일 임직원 봉사활동(한국마사회 엔젤스)을 통해 양재천 일대에 폐기물을 정비했으며, 또한 피해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5천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오는 25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마사회는 2019년 강원도, 2022년 경북·강원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