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8-01 10:34 기자 : 강이석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 25일부터 5일간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신협 제공)
재단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무궁화신협, 경희대학교 의료봉사단 피닉스와 함께 총 70여명의 봉사자가 장수군 지역민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참가한 어르신들에게는 침·부항·뜸 치료, 외용 치료, 치매 및 불면증 치료, 테이핑 요법 등이 무료로 제공됐다.
한편, 재단은 현재까지 전국 12개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1만 1,173명에게 다양한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했고 경희대학교 의료봉사단 및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총 607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