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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40대 경단녀 위한 ‘바우처 사업’ 시범운영

기사승인 : 2022-07-29 11:22 기자 : 한세미

서울 서초구는 40대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서초형 평생교육 바우처(이용권) 사업’을 8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는 혼인·임신·출산·육아와 가족 돌봄 등 이유로 경제 활동을 중단한 지역 내 40대 여성들에게 전액 구비로 연 20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3종의 필수 서류(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구직 등록 확인증 등)을 구비해 서초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8월 1일부터 19일까지 12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받아 국가 평생교육바우처 사이트에서 강좌를 연말까지 청강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평생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개인의 취향과 특기를 살린 평생학습의 제공으로, 40대 경력단절여성들의 역량 개발은 물론 취업 연계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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