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7-25 11:17 기자 : 강이석
에어부산은 지난 23일 부산 사상구 소재 아동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들과 함께 ‘과자집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이날 참여한 에어부산 직원들은 ‘과자집 만들기 키트’를 통해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각자 독창적인 과자집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념사진도 찍는 등 정서적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에어부산은 2008년 설립 당시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 상생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아동 및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 왔으며, 환경보호 및 개선을 위한 친환경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해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꿈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어른들이 옆에 있다는 정서적 공감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