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6-30 10:41 기자 : 강이석
경기대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수원 매여울초등학교를 찾아 ‘심폐소생술 교육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대 제공)
이번 봉사는 경기대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 일환으로 수원 매여울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일반인 강사 자격증을 소지한 경기대 재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됐다.
경기대는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과 노약자들에게도 교육을 제공,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대 관계자는 "대학생 재능 기부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며 "향후 소외계층과 노약자들에게도 교육을 제공,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