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6-13 10:37 기자 : 한세미
서울시 은평구가 오는 21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입시지원에 나선다.

(사진=은평구 제공)
은평구는 학부모 대상으로 대입 지원을 위한 '입시설명회'와 '1대1 입시상담'을 21일부터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과 협업으로 다변화된 대입제도와 선택교육과정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 체계적인 학습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입시설명회’는 6~7월 2회 열리며, '1대1 입시상담'은 7~8월 총 8회 운영한다.
입시설명회는 오는 21일 '2024~2025 대입전형 변화에 따른 대비', 7월23일에는 '2023 대입 수시전형의 이해'와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열린다. 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강사와 동국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은평구청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1대1 입시상담'은 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상담교사를 통해 진로, 진학, 입시, 학습 관련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내달부터 주 1회 운영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접수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