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6-08 10:45 기자 : 강이석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7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의 일환으로 미혼모 자녀를 위한 수면 조끼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이날 행사에는 유명순 행장을 비롯해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약 130여명이 참여해 수면 조끼를 만들었다. 수면 조끼는 취약 계층 미혼모들의 자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생아의 수면 조끼 착용은 체온 조절, 성장 도움, 배 앓이 예방 등 신생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달 30일까지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