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27 11:17 기자 : 한세미
경남대 국제처는 지난 24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성폭력 예방 및 한국 법령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이번 교육은 경남대 소속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한국 생활과 원활한 유학 생활 적응을 돕고자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 교육은 지난 24일 오후 4시 평화홀에서 4학년 유학생 1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 교육은 오는 31일에는 학부 1, 2, 3학년과 어학연수생 및 교환학생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에는 마산중부경찰서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형법 및 기초법질서 등 '한국생활 기초 법령 교육'과 성폭력 방지, 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으로 진행했으며, 경남대 국제처 직원의 '출입국 및 체류 관련 제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