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17 11:37 기자 : 한세미
충북도교육청이 도내 일반고 교육역량 제고를 위해 '고교교육력 도약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충북도교육청 제공)
이 사업은 교육과정을 추진하면서 계획서 수립, 프로그램 선정, 관리 등에 학교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이 사업을 위해 총 52교(공립 35교, 사립 15교, 국립 2교) 40억 8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사업 대상 학교는 진로 등과 관련해 학생들이 수업을 선택을 할 수 있는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 및 평가 혁신, 꿈을 키우는 창의적 체험활동, 교원 역량강화 4개 영역의 필수과제를 추진해야 한다.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학교별 자율프로그램, 학부모와 지역연계 특성화 프로그램 등으로 나눠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