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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지역 ‘평화의 나무 심기’ 봉사활동 진행

기사승인 : 2022-05-09 11:15 기자 : 강이석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강원도 강릉에 나무 3000주를 심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자원봉사센터 제공)

나무심기는 산림청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여해 강원도 강릉시에서 ‘평화의 나무 심기’를 통한 산불피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일대를 찾아 산림청에서 준비한 묘목심기 방법에 대한 사전교육 후 1헥타르(ha)에 달하는 대지의 지피물을 걷어냈다. 이어 직접 구덩이를 파서 뿌리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묘목을 보호하며 심는 활동을 펼쳤다.

한편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직할 경기도청년봉사단은 도내 청년을 중심으로 15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올해 4기를 맞아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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