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02 11:11 기자 : 강태영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문화콘텐츠분야 창업지원 ‘문화창업플래너 9기’ 실습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사진=경기콘텐츠진흥원 제공)
‘문화창업플래너’는 경기도와 경콘진에서 육성하는 문화콘텐츠 및 ICT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대상 1:1 밀착형 창업지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이다..
이들은 창업자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 파트너십 연계 등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지원하고 창업기업의 문제 진단, 코칭과 더불어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기존의 온·오프라인 이론교육 중심에서 오프라인 실습형 교육과 전문가 네트워킹 중심으로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편한 ‘문화창업플래너 +2.0’으로 운영된다.
문화콘텐츠 및 ICT 분야 창업지원 컨설턴트로 활동비전이 있는 창업 관련 분야 현업전문가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평가를 통해 총40명의 실습생을 선발한다.
실습생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문화콘텐츠 및 ICT 산업에 대한 이해는 물론 오프라인 실습교육을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콘진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외의 문의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