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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 글로벌 융합센터 '창업기업 지원'

기사승인 : 2022-03-31 11:22 기자 : 강태영

경기 성남시가 30일 수정구 시흥동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성남 글로벌 융합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성남시 제공)

이 센터는 정보통신산업, 첨단제조업 등의 창업기업과 선도기업, 지원시설, 연구기관이 복합적으로 입주한 공공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다.

성남시는 최근 2년 3개월 간 970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5837㎡에 연면적 3만6617㎡, 지하 3층, 지상8층 규모로 글로벌 융합센터를 건립했다. 

센터 내부에는 창업기업 임대 공간 60실, 선도기업 분양 공간 7실, 클라우드 라운지, 홍보관, 금융투자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분양 공간은 선도기업들의 입주가 마감됐다. 이들 기업은 창업기업(현재 51개사 입주)과 멘토링 등의 협업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성남 글로벌 융합센터 내 홍보·전시 라운지 등은 지역주민 개방공간으로 운영해 산업의 문화화를 끌어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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