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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기 청년창업자 '홍보비 300만원' 지원

기사승인 : 2022-03-30 11:35 기자 : 강태영

대전시는 초기 창업자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제공)

이 사업은 청년 창업자 290명을 선정해 창업초기 과정에서 필요한 간접비(홍보비, 교육비, 식비, 소모품 구입비 등)를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카드포인트로 지급한다.

청년들이 신선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있지만, 경제 여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공고일 기준 대전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한지 3년 이내, 연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업체를 계속 운영 중인 만18세~만39세 청년사업가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대전청년창업지원카드 홈페이지와 대전시 중소기업 지원포털 대전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 창업지원카드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 청년 사업가 1127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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