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29 11:26 기자 : 강태영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늘부터 4월 27일까지 전통문화산업의 발전을 그려나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38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문체부 제공)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 지원’ 사업은 전통문화 분야에 특화된 창업 지원 사업으로서 지난 2년간 발굴한 초기창업기업 중 대표적으로 한식 다과를 판매하는 ‘연경당’, 조선문화 선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파운드코퍼레이션’ 등이 있다.
이번 공모에는 전통문화 분야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을 운영하는 대표자로서,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기술창업의 경우, 만 49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해 사업장을 갖추지 못한 초기창업기업들을 위한 사무 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 지원' 사업은 전통문화 분야에 특화된 창업 지원 사업으로서 지난 2년간 우수한 초기창업기업 51개사, 예비창업자 99개 팀을 발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