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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족집게 알림장' 핸드북 개발

기사승인 : 2022-03-29 11:16 기자 : 김수정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스스로 실천하는 자율·책임 방역을 위한 '콕! 집어 알려주는 코로나19 족집게 알림장' 핸드북 자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이번 핸드북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가족·학교 내에 확진자 발생 등으로 등교 중지(권고) 학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 핸드북은 ▲코로나19 관련 정보 ▲상황별 코로나19 대응 안내라는 2가지 테마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확인하고 코로나19 검사일을 기준 격리 기간을 계산할 수 있다.

현장 이동형 PCR 검사소 이용 안내는 학교에서 PCR 검사를 받고 싶은 경우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 일련의 과정을 담았다.

대응 안내에서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때 ▲가족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내가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등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학교별 학생 수 등 규모에 따라 50부∼200부씩 총 6만 부를 초·중·고·특수 전체 학교에 3월 말경 배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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