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28 11:08 기자 : 강태영
사단법인 좋은변화(HMM)은 지난 26일 식목일을 앞두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0여명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HMM 제공)
HMM 임직원과 가족들은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매봉산 근린공원을 찾아 묘목나무 50그루를 심고, 직접 심은 나무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적은 나무 표찰을 걸어주면서 행사는 마무리됐다.
최근 국제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달성하기 위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HMM은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매월 1회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위가가정지원(학대피해아동)과 교육지원, 보건위생지원, 사회문제해결 사업을 중점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