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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요식업 창업 '청년쿡 비즈니스센터' 5월 개소

기사승인 : 2022-03-25 12:18 기자 : 강태영

서울시는 오는 5월에 청년들의 요식업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쿡 비즈니스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청년쿡 비즈니스센터'는 요식업계 최신 트렌드에 맞는 창업 분야를 정하고 특화된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실전에 강한 창업가를 키우는 공간이다.

센터는 연면적 259㎡에 4층 규모인 서울시 청년쿡 비즈니스센터는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건대 맛의 거리’ 인근 광진구 자양동 227-17에 들어설 예정이다. 내부에는 요리 실습을 위한 오픈키친, 맛 테스팅 및 커뮤니티 공간, 푸드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와 창업 보육 공간 등이 마련된다.

시는 이 센터에서 창업을 위한 실전 레시피 개발, 배달 플랫폼 활용법 같은 맞춤 교육, 창업 희망 아이템과 유사한 업종에서의 실전 체험 기회 등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실습을 4개월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 대상은 서울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청년이다. 시는 3월 25일~4월 18일까지 1기 교육생 15명을 모집 중으로, 1기 교육 주제는 ‘공유주방 배달창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youth.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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