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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농협, 보령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활동

기사승인 : 2022-03-24 11:17 기자 : 강태영

충남세종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령시 소재 무화과 재배 농가를 찾아 농사일을 도왔다.

(사진=충남세종농협 제공)

이날 봉사활동에는 충남세종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해 3300㎡의 무화과 재배 하우스에 밑거름을 뿌리고 잔가지 정리를 마쳤다.

충남세종농협은 2022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30만명, 대학교 연계 일손돕기 5천명, 농작업지원단 2만명, 충남세종지역 자원봉사자 15천명, 임직원 1만명 등 35만명의 인력을 동원해 전사적 농촌인력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시군지부 농정지원단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인력공급 현황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또한 영농철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강화해 충남세종지역 농기계센터를 중심으로 수리봉사활동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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