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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세계 물의 날' 인근 하천 정화 활동 펼쳐

기사승인 : 2022-03-23 11:38 기자 : 정수석

선문대가 지난 22일 '제30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학 인근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선문대 제공)

선문대 아산캠퍼스가 위치한 아산시는 수질 개선과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 기업체, 학교 등이 참여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선문대도 사회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꾸준히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왔다.

이날 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여해 대학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오용선 사회봉사센터 차장은 “앞으로도 선문대는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지정해 선포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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