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21 11:06 기자 : 강태영
부산 중구 영주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17일 2022년도 첫 번째 '오손도손 알찬 사업-우리동네 매직핸즈' 활동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 중구 제공)
이날 캠프지기들은 황태뭇국, 우엉조림, 감자전을 직접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20세대에 가가호호 방문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나누었다.
윤미은 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 밑반찬 나눔활동인 '2022년도 우리동네 매직핸즈 사업'이 관내 저소득 세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