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16 11:44 기자 : 강태영
수원대는 유망 창업 아이템이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창업진흥원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수원대 제공)
예비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창업 3년 이내(19.02.25. ~ 22.02.24.) 기업이다. 협약 후 약 10개월 동안 사업화 자금 및 투자유치, 글로벌 해외 진출 등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기업에게는 △사업화자금 최대 1억원 △창업교육 △전문가멘토링 △투자유치 △입주공간 △지자체 협력기관 연계 △창업기업 투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유망 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견인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대는 경기남부권 대학 창업연합인 'G-HOP(화성, 오산, 평택, 안성)', 창업사업 유관기관 협약체인 '동반성장 창업 연합'을 통해 지역 창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화성산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의 연계 및 후속사업 지원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업진흥원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시 주관기관을 수원대학교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