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15 11:52 기자 : 강태영
전북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가구를 위해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완주군 제공)
14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서 1,000장의 연탄을 후원받아 지사협 위원들이 난방취약계층 4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탄을 지원받은 김모 할머니는 “밤마다 기온이 뚝 떨어져 걱정을 했는데, 힘든 시기에 연탄을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7년째 연탄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들을 촘촘하게 살피면서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