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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QR코드 스캔으로 전기차충전기 이용가능

기사승인 : 2022-03-14 11:31 기자 : 강태영

14일부터 신용카드가 없어도 전기차 충전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이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티맵, 카카오모빌리티 등 민간 플랫폼사업자와 협력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전기차충전기 정보무늬(QR코드)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연동을 통해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등록 절차 없이 기존에 이용하던 카카오내비 또는 카카오 T 앱에서 실물카드 없이도 앱에 사전 등록된 신용카드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환경부는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전기차 충전기 안내, 예약,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민간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형태 데이터 기반 충전 시설 이상예측‘과 ’고장 제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적 충전소 입지 정보‘의 경우 전기차 공용 충전기 설치 계획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형태 데이터 기반 충전 시설 이상예측‘과 ’고장 제보‘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적 충전소 입지 정보‘의 경우 전기차 공용 충전기 설치 계획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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