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10 11:29 기자 : 정수석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모빌리티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차 제공)
행사에는 수소경제 전문가, 학계,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미래 수소차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수소경제와 수소차, △수소 생산-유통-활용(밸류체인)과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수소차 동향과 대응방향, △수소차 미래 전략 등 총 4차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또 환경부는 오늘 포럼을 시작으로 2차 '수소 생산-유통-활용과 인프라, 3차 '수소차 동향과 대응방향', 4차 '수소차 미래 전략' 등을 주제로 다음 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수소차 보급이 탄소중립․수소경제를 구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질 미래 수소차 정책 혁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