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3-08 11:26 기자 : 강태영
계명문화대는 최근 달서구 공무원봉사단인 ‘사랑으로 행복한 사람들’과 함께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과 봉사단원들은 제과제빵 실습실에서 김상미 교수와 황경희 교수 지도하에 학생과 사랑으로 행복한 사람들이 함께 사랑의 빵을 만들었으며 관내 자용복지재단과 본마을복지재단의 모자가족 40세대에 전달했다.
김상미 식품영양조리학부 교수는 “이번 관·학 연합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정착과 선한 영향력으로 나타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영양조리학부는 LINC+ 육성사업 봉사프로그램(KISS)으로 매년 3~4회 대구YWCA재가노인돌봄센터 등 관내 복지관, 노인복지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돼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전환해 빵과 쿠키, 머핀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